화성시 병점구 반월동
25년째 거주중입니다 첫째 낮이나 밤이나 조용합니다 주택가에서 흔이 나는 소음 고성 없이 조용해서 좋습니다 교통이 편리 합니다 상가 형성이 그런대로 잘 되어 있고 학생들 초중고 다니기에 유해시설이 없어 좋습니다 쬐끔 아쉬운건 대형마트가 없어 불편 차끌고 15분정도 나가야 하지만 뭐 그런대로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저희 동이 202동인데 2단지 3단지 사이라 동간 거리가 넓어서 개방감이 있습니다. 초등학교랑 중학교가 1,2,3,4단지 가운데에 둘러쌓여 있는 구조입니다. 2단지 바로 앞에서 망포가는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까지도 직행으로 갈 수 있어서 가끔 버스타고 쇼핑합니다. 차 타면 10분이 안 걸리는 것 같습니다. 광교 호수나 동탄역까지는 차로 15분입니다. 아파트가 전체적으로 잘 관리되는 느낌입니다. 주차는 자리가 많이 있는 것 같지는 않네요. 저는 걷는 걸 좋아해서 불편함은 못 느꼈는데 2단지가 상대적으로 번화가에서 좀 떨어져 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차소리가 안들려서 좋은 것 같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파트가 관리가 잘되고 최근 엘리베이터 교체공사도 전단지 완료되어 살기 좋습니다. 삼성전자 인접해있어 일자리가 풍부하고 수원 동탄 용인 인접지이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단지 뒤로 체육공원이있어 매년마다 시에서하는 행사 덕분에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많이 쌓앗고 대부분 세대가 남향이라 해가 잘들고 통풍이 잘되어 주거 쾌적성 또한 좋습니다. 관리비도 세대수가 많아 4인 가족기준 연평균 20만원이 넘지않습니다. 저는 베란다를 트지않아 조금더 단열부분이 우수해 관리비 적게나오는것도있네요 . 단점으론 지하주차장과 아파트가 연결되어있지않아서 비오고나 눈오는날 불편한거 빼곤 살기 좋앗습니다. 211동앞엔 주차장자리도 넉넉해서 6시퇴근하고 주차자리 없어서 주차걱정한적이없네요. 구축인지라 살짝 리모델링하고 살기에 이만한 아파트 찾기 쉽지않아보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