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기안길 72
기안길 7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아침에 새소리에 단잠 깨어나요. 조용한 별장 같은 동네네요. 봄이면 벚꽃 꽃길이 걸어가요.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주위에 상가가 없어서 불편한점도 있어요 .저녁에는 노을도 이쁘자만 해가지면 밤에는 적막함이 있어요. 차가없으면 불편한 동네 이네요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기안길 72
아침에 새소리에 단잠 깨어나요. 조용한 별장 같은 동네네요. 봄이면 벚꽃 꽃길이 걸어가요.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주위에 상가가 없어서 불편한점도 있어요 .저녁에는 노을도 이쁘자만 해가지면 밤에는 적막함이 있어요. 차가없으면 불편한 동네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