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병점구 송산동
19년도 들어와 횟수로 8년째 살고있네요 오래되었지만 나름 리모델링해서 단촐하게 2식구살고있는데. 층간소음도 없고 조용해서좋고. 공기도 수원보다 훨신좋습니다 평수도 잘빠지고 주차도 오래된 아파트치고는 그럭저럭 수용가능하구요 종합병원도 바로앞이라 걸어서1분. 용주사도 걸어서 5분 (빠른걸음)으로 ㅎㅎ 융건릉으로 이어진 산책로가 조성중이고 화성거주자는 융건릉입장권50% 감면해줍니다. 공원이나 편의시설 도서관 모두걸어서 10분내외에 자리잡고 있고 교통편도 좋습니다 병점역 버스로10분내외이며. 주말 월욜아침마다 야채 과일 생선등 파시는 아저씨가 오셔서 장보는 걱정은 안합니다 그리고 엄청쌉니다. 주민들도 좋고 경비아저씨도 친절하십니다. 저희집은 13층이라 양방향 베란다 창문 열어두면 에어컨 필요없을정도로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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