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세입자로 2년 살았습니다. 주변 환경이 너무 좋아요. 안전하게 도보로 아이들 등하교 센트럴파크 메타폴리스 놀기에도 참 좋아서 계속 살고 싶었지만 지하철 들어선다고 갑자기 급등 해서 동2 외곽으로 이사 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아파트가 노후 해서 인지 이웃의 핸드폰 진동 화장실 배관을 통해 말소리 까지 대충 알아 들을 정도로 들렸어요. 다른집이지만 같이 살고 있는 느낌. 그점 말고는 주변 환경은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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