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11년 전 직접 설계하고 정성껏 지은 집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사계절을 보내고, 가족의 많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 덕분에 오랜 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던 집입니다. 이제 아이들이 성장하고, 저희 부부에게는 조금 더 작은 집이 맞는 시기가 되어 아쉬운 마음으로 이 집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이 집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실 분께도, 저희가 느꼈던 따뜻함과 편안함이 그대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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