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구 송동
7년째 거주중인데 초중고 바로 옆에있고 호수공원 가까워서 매일매일 산책합니다..향은 남서향이라 바람도 잘들어오고 볕도 잘들어와서 집안이 엄청 쾌적하답니다... 고층이라 여름에도 창문열어 놓으면 맞바람이 불어 에어컨도 아주아주 더운날에만 잠깐 틀면되고 겨울엔 볕이 잘들어와 난방비도 많이 들지 않습니다.. 더욱이 복층형이라 아이들때문에 층간소음 걱정안하셔도 돼고 손님방문시 테라스에나가서 야경보면서 치맥이나 차한잔하면 다들 멋지다고 엄청 부러워 한답니다.. 거실에서 호수공원도 보이고 낮에는 탁트인 하늘과 저녁에는 오산야경이 한눈에 보여 5성급호텔 안부럽답니다... 또한 침대에 누워서 하늘에 뜬 달을보면 얼마나 운치있게요~~ 게다가 동탄역도 10분거리인데 집앞 사거리에 트랩역이 생긴다니 얼마나 좋습니까? 제테크도 너무 잘한것 같고 내생에 최애의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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