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담비바패밀리1단지 살아본 후기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하늘이 · 봉담읍 거주 30년차
수영리 신창아파트에 산지가 어느새 15년이 지났다 수원에서 살다가 이곳에 이사와서 거의 이사라는걸 까마득히 잊고 살게 된것은 이 곳에서의 삶이 너무 편했다는것이다. 아이들도 다 성장하고 결혼도 이곳에서 했다 사는곳도 둘 다 봉담이다. 참으로 봉담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삶의 고향이 되버렸다. 태어 나기는 수원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봉담이 고향 아닌 고향 같은.느낌이 든다. 이제 은퇴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주변 관공서와 체육시설을 다니게 되었다 여러가지 부족하고 불편한점이 많이 눈에 보인다. 그래도 봉담이 참 좋다. 이제 멀지않아 효행지구와 봉담3지구가 들어서면 집을 옮겨 볼 생각이다 뼈를 뭍을 때까지 이곳에서 살거 같다 봉담은 이제 나의 삶이 되었다..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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