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고시길 23-1
주영원룸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건물에 사는 주민들이 집에서 요리해쳐먹고 기름을 다 수챗구멍에 버리는지 뚫으면 1달 안에 다시 막혀서 오수 역류함. 바퀴벌레 개많음. 에어컨 틈새, 책상, 찬장 안, 화장실 세면대, 거실 한복판. 눈이 닿는 어디든 바퀴벌레가 있음. 건물 앞마당에 주차장이랍시고 최대 5대 세울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쓰레기장도 거기라 길냥이가 터뜨려놓은 음쓰봉투들 때문에 지옥이 따로 없음 매일 저녁마다 주취자들, 배달부들 소음 때문에 잠이 안 옴 동네 진출입구가 매일 길옆 주차 차량들 때문에 병목현상 나서 양쪽에서 서로 ㅆ욕하고들 난리임 무엇보다, 국가시스템에 등록된 범죄자들이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