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안마을주공 살아본 후기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여리 · 향남읍 거주 28년차
인천에서 발안주공으로 이사온지 벌써16년이 다 됐네요 첨엔 교통도 너무 불펀하구 문화생활 이라든지 뭐든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근데 살면 살수록 시골 풍경이 너무 맘에들고 공기도 깨끗하고 점점 맘에들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아주 가끔 네온사인이 찬란한 도시가 그립기도 하지만 다시 이사가라면 그러긴 싫어요 ㅎㅎ 그만큼 여기가 좋다는 거겠죠~^^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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