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석교로 116
석교로 116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결혼하고부터 이사와서 12년째 살고있어요~ 마도면의 장점은 정말 노을이 끝내줍니다!! 집앞이 논뿐이라 계절마다 다른 풍경이 펼쳐지는데 봄여름가을겨울이 정말 장관이 따로 없어요~ 철새들도 많이 날아와서 아이들 교육에 참 좋아요~ 항상 조용하고~ 노후에 살기좋은 동내 인듯합니다~~~ 단점은 아이들이 초등학생인데 마도에는 아이들이 다닐 학원이 없어요 ㅠㅠ 정말 안타깝습니다 ㅠ 아이들이 놀수있는 공원도 없어요 ㅠ 차없는 사람은 학원셔틀도 못합니다 ㅠ 정말 노후에 살기좋은 동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