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떠서 커튼을 열면 송도 시화 야경 마당에 있는 푸르른 풀들과 꽃들 나무들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도시의 복잡함에서 벗어난 내 몸엔 어느새 꽃 향기 풀내음 그리고 마당엔 강아지들이 뛰어놀친구들과 삼겹살 Party를 냄새? 소음? 하나도 걱정 없습니다 Who cares? Fuck that Shit! 바베큐 파티를 끝낸 후 어느정도 뒷정리를 하고 평상에 누워 밤하늘을 바라볼수있는 옥상 흥얼 거리며 '내가 자연이고, 자연이 나인 전원빌라에서 반려동물과 만끽하며 살았습니다 산이라서 벌레?이번 세스코설치로 걱정없을듯하며 도시가스설치로 가스비걱정도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