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세자로 265-5
세자로 265-5 살아본 후기 2
- 조망: 1
앞문을 열면 펼쳐지는 호수의.전경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 변화를 서정적으로 느끼게 합니다. 눈오는날, 비오는날, 햇볕 좋은날에 창가에 앉아 차한잔 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참좋은 풍광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자연의 목가적인 분위를 느끼는 힐링 공간 입니다. 벌써 1년이 되었네요~~
바로 앞에 보통리 저수지 가 있어요, 운동하기에 너무 좋구요, 석양이 질때면 특히 좋아요, 비내릴때 호수를 바라보고 음악과 차한잔 하기가 너무 좋구요 겨울엔 따듯하고 여름엔 정말 시원해요~~~ 한가하고 전원스러운 생활에 마음이 넓어져요.. 해외사업만 아니라면 계속지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