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타운 살아본 후기

광주시 송정동

민짱
비 오는 날, 눈 내리는 날 마당 풍경이 좋아요. 펜션이 늘 놀러온 기분으로 지냈어요. 천고가 높아 답답함이 없고 복층으로 2층 방 하나가 남향이라 공부하고 음악듣기 좋았어요. 특히 건물 사이가 멀어서 하늘이 보여 살기 좋았어요. 화장실도 2개라서 손님 맞이하기 좋았어요. 복층의 장점은 물건 보관이 용이하다는 점인데 그것도 최고였어요. 거실 벽면은 대리석이라서 깔끔해요. 
5년 이상 거주 ·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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