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원길 75-7 살아본 후기

광주시 탄벌동

이의수팀장 · 오포읍 거주 7년차
1970년대 후반부터 1993년도,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전 가족들이 함께 살았던 집입니다. 중고등학생시절과 아버지가 함께 했던 추억이 있는 집이지요. 이후 동보아파트,산호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동네가 바뀌고, 이제는 먼 추억속에 희미하게만 남아 있는 추억속 집입니다.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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