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삼지곡길 118
삼지곡길 118 살아본 후기 1
처음 이사 왔을때는 완전 시골 마을 분위기였는데 근처에 산 깎고 빌라 들어서면서 다 옛날 얘기 됐어요 원래 대문도 안 달고 지냈는데... 고즈넉함 보고 들어왔더니 이젠 집앞으로 허구한날 사람들 산책다니고 가끔은 마당 물건까지 집어가는 파렴치 때문에 불안해 죽겠네요
경기도 광주시 삼지곡길 118
처음 이사 왔을때는 완전 시골 마을 분위기였는데 근처에 산 깎고 빌라 들어서면서 다 옛날 얘기 됐어요 원래 대문도 안 달고 지냈는데... 고즈넉함 보고 들어왔더니 이젠 집앞으로 허구한날 사람들 산책다니고 가끔은 마당 물건까지 집어가는 파렴치 때문에 불안해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