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장지동
아파트 층간소음에 지쳐서 이사 왔는데, 아래층이 필로티 주차장이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아도 눈치 안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거실과 바로 연결되는 마당이 있어서 주말마다 캠핑하는 기분을 낼 수 있고, 바로 옆 국유지 텃밭에서 상추나 고추를 직접 키워 먹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특히 주차장에서 현관까지 계단이 하나도 없는 평지라 유모차 끌거나 어르신들 다니시기 정말 편해요. 방도 4개라 공간 활용하기 좋습니다. 층간소음 없고 마당 있는 여유로운 생활 원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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