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오포더샵센트럴포레에서 4년 정도 살았어요. 단지 정문 바로 옆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편리해요. 다만 버스가 자주 오지는 않고, 태전동은 출근 시간이나 공휴일에 교통 체증이 심한 편이에요. 주변에 편의점, 음식점, 학원이 있어 이용하기 어렵지 않지만 마트는 차를 이용해야 갈 수 있어요. 층간 소음 같은 순간 소음은 복불복이고, 밤늦게 오면 주차 자리가 없는 점은 어느 아파트나 비슷한 것 같아요. 집마다 차이는 있지만 저희 집은 겨울에 따뜻하고 채광과 구조도 괜찮았어요. 아파트 조경도 좋고 전반적으로 살기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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