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마을

경기도 광주시 문형산길157번길 23-5

햇빛마을 살아본 후기 1

브라보
첫 주인입니다. 19년도에 첫 입주를 하고 예쁘게 꾸미면서 살다가 이사를 나가고 전세로 돌렸습니다. 지금살고 계신분은 첫번째 세입자입니다. 집상태는 너무 깨끗하고 여전히 좋은 컨디션입니다. 아침엔 새소리 저녁엔 고요하고 귀뚜라미 소리가 아름답게 들리는 동네입니다. 무엇보다더 신혼부부 및 혼자 살 너무 좋은 집입니다. 좋은 분에게 넘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