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문형산길47번길 56-37
문형산길47번길 56-37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좋은 점은 캠핑장에서 사는 것처럼 자연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이고 차는 조금 막히지만 생각보다 금방 적응 하게 됩니다 평일에는 서울 도심에서 있고 저녁에 퇴근해서 자고 휴일에 자연에서 지내고 있어 아주 만족 하고 있습니다. 단 하나 아쉬운 점은 KTX SRT 타기가 어렵고 공항 가기도 조금 어렵습니다. 저는 판교판교로 직장을 옮기면서 이곳에 이사로 왔는데 1년 있다. 성수동으로 직장 으로 옮기게 되었지만 이곳이 너무 좋아 계속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