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수레실길 81-31
수레숲 타운하우스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조망: 1
소음 매우적고, 1층은 정원은 뷰가 오히려 막혀있어서 프라이빗하게 텃밭이나 바베큐 등 할 수 있구요, 나무보며 앉아서 책읽고 커피타임도 너무 좋아요. 중정에서 바베큐 그릴이나 캠핑을 할수가 있구요, 물놀이도 가능해요! 저는 중정에 1인용 접이식 욕조 놓고 겨울철 노천욕도 했어요~🤭 뻥 뚤린 하늘 보면서 쉬면 너무 편안합니다. 최근 7월에 데크를 새로 해서 잘 청소만 유지하면 맨발로도 마루처럼 다닐 수 있어요~ 거실 벽에 빔프로젝트 틀고 보면 극장에 온 것 같구요~ 특히 3층 방에서 자고 일어나면 보이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특히 겨울에 눈이 자주 와서 눈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날씨 변하는게 다 보여서 풍경도 유럽풍 건물이 많다보니 마치 유럽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킵니다. 4층 다락방은 어린시절을 상기시키고 작은 베란다도 딸려 있습니다. 계단식 구조로 집이 재미있고 층이 분리가 되어있어서 개인생활 간섭도 적어요. 한샘으로 부엌되어있고 바닥도 글로시 타일이라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