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수레안길41번길 9
아인하우스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거실이 언덕쪽으로 창이 나있어서 해가 오래 들지않고 거실에서 고라니를 볼 수 있음. 동네가 산이라 조용하긴한데 늦은 밤에 밖에 나갔다가는 고라니한테 쫒길 수 있음. 세대 당 1대씩 주차 가능이라 좋음. 근데 눈오는 날 더 윗동네에서 가끔 무단으로 점거해서 싸움남. 겨울에 눈 많이오면 그날은 아무데도 못간다보면 됌. 눈 치우는 사람만 치우고 안 치우는 사람이 태반. 겨울에는 무조건 주민센터가서 염화칼슘 포대로 쟁여놔야함. 방음 안됌. 화장실에 있으면 위 아랫집 소리 다 들림. 안방화장실, 거실화장실 환풍구가 연결되어있는지 거실화장실에서 환풍기 틀고 씻으면 안방 화장실에도 습기생김. 걍 집 자체가 좀 습기가 많음. 곰팡이 잘 생김. 근처에 큰 교회있어서 저녁에 예배있으면 두번째 방에서 찬송가 소리 들림. 일요일마다 찬송가 소리로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