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저희 집은 아침부터 낮까지 거실로 햇살이 가득 들어오고, 저녁에는 도시 뒤 산으로 노을이 내려앉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집입니다. 거실 천장이 높아 공간이 시원하게 느껴지고 다락 공간이 있어 아이들 놀이방이나 취미 공간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통풍이 잘 되는 구조에 공기 또한 좋아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동네에 편의시설 잘 되어 있는 편이라 불편함이 없었고 초등학교, 병원, 마트, 미용샵, 공원, 광주역, 버스 교통까지 좋아서 살기 좋은 아파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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