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중간에 바껴서 이사를 나오게 되었어요. 투룸이었고 거실겸 주방 그리고 조그만 베란다가 있었어요. 햇빛이 잘 들지 않아서 조금 어두웠고 16평이었는데 실평수는 조금 더 작았어요....
2026.07.28
단지 중개소
양벌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
5.0 · 후기 7아파트10 · 투룸 이상8 · 기타31
뉴쌍용공인중개사사무소
5.0 · 후기 1상가3 · 투룸 이상2 · 기타3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광주시 양벌동 마루들길 231-16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2
Sugar
거주기간 1년~3년
⸱
광주시 인증 30회
주인이 중간에 바껴서 이사를 나오게 되었어요. 투룸이었고 거실겸 주방 그리고 조그만 베란다가 있었어요. 햇빛이 잘 들지 않아서 조금 어두웠고 16평이었는데 실평수는 조금 더 작았어요. 4층까지 있고 1층은 주차장인데 주차장이 협소해서 주차하는데 항상 애를 먹었어요. 집은 도배를 하는 곳이 아니라 페인트 칠하는 그냥 벽이 돌로 되어있어 차가운 느낌이 났고 주방에 싱크대가 작아 요리하기 불편해서 밥해먹고 살기에 불편함이 많았어요. 방음이 잘 안되서 옆집과 분쟁이 끊이질 않았고 경찰까지 오는 소동 자주 벌어졌어요. 방은 크기가 큰 편이고 웃풍이 있어 겨울에는 추운데 건물 자체가 그늘지다보니 여름에는 시원한 편이었어요. 보증금 천만원에 월세 58만원 관리비가 4만원인데 관리해주는게 전혀없어요. 관리비가 말도 안되게 비사고 솔직하게 저 돈을 내고 이런집에 살았다는게 정말 억울할 정도에요. 그래서 2년 계약 다 못살고 복비를 물어주면서까지 좋은집 나오자마자 바로 이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