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벌써 이곳으로 이사온지가 9년째이다. 서울 잠실 한복판에서 공해와 소음으로 살다가 이곳으로 이사온후에 아파트지만 전원생활같은 느낌으로 살고 있다. 새벽에는 새들의 노랫소리로 아침을 열고 가끔가다 들려오는 뻐꾹이와 소쩍새 울음소리는 어릴때의 시골생활을 상기시키며 마음이 동심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무엇보다 조용하고 공해가 적은편이라 맘편하게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살수 있어서 좋고 눈앞에 녹색의 푸르름이(산) 시야를 편하게 해준다. 다만 단점이라면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것이지만 자차가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이 살수 있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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