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양촌길 215-3
T.S 써니힐즈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 반려동물: 1
- 교통: 1
마음편히 살곳이 필요했다. 강아지한마리와 이사를했다. 차가 없는 나로선, 버스간격시간에 너무놀랬다. 서울보다추웠다. 처음 몇달은 울기도했다. 하늘에 별이 엄청많았다. 맑은공기에 마음을 다독거렸다. 걷고또걸었다. 곳곳을 알아야했기에. 언니말이 생각났다. 경기도도 있을거다있다.그냥 근처에 밭이있어 신기하고, 자연, 자연, 또자연이 많아 너무 좋다. 산책할곳도많다 . 물가는 서울보다 비싸다. 가로등이없어 너무 어두워싫다. 어르신들이 너무많아 말들이많은게싫다. 우리주차장은 매우 헬이다. 반려견들이많다. 성남에서 온분 많다. 아이들없는곳 원하는데 있다.싫다.순박한편인데 말도많고탈도많다. 도로는좁고.좁고 매우좁다. 1차선만 있는곳많아 놀랬다. 경기광주는 대형마트가 딱 이마트 한개닷.. 뽕나무가엄청많은게 신기했다. 매일 산에운동간다. 건강해졌다. 그렇게 6년차살고있다. 마지막집이길 바랬는데.마당있는집을원한다. 난 어떻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