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신만로58번길 12
신만로58번길 12 살아본 후기 1
마당이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주말이면 느긋하게 브런치와 커피를 준비해서 스피커를 통해 좋아하는 음악을 잔잔하 틀어놓고 있으면 나비가 날아다니고 새가 지저귀며 박자를 맞춰주네요. 계속 아파트에 살다가 주택 살이를 해보나 손이 많이 가는 덤은 있지만 나름 낭만과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신만로58번길 12
마당이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주말이면 느긋하게 브런치와 커피를 준비해서 스피커를 통해 좋아하는 음악을 잔잔하 틀어놓고 있으면 나비가 날아다니고 새가 지저귀며 박자를 맞춰주네요. 계속 아파트에 살다가 주택 살이를 해보나 손이 많이 가는 덤은 있지만 나름 낭만과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