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길 53

경기도 광주시 평촌길 53

평촌길 53 살아본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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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코 · 송파동 거주 19년차
복도식인데 큰 창은 복도쪽에 붙어있어서 문을 열 수가 없어 환기가 어려웠고 빛도 잘 안들어와서 내내 어두웠어요 집주인이 윗집인지 살아서 매번 참견하러 내려옵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