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도척면
버스가 자주 오지 않고 병원이 많지 않은 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한적한 분위기와 주변 풍경이 매우 좋았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시내에 여러 매장들도 있어 생활에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언젠가는 이런 곳에 전원주택을 지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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