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마을신도브래뉴 살아본 후기

양주시 광사동

산들맘 · 옥정동 거주 3년차
나무가 많아서 계절마다 예쁜 경치 즐길 수 있어요. 봄이면 벚꽃이랑 철쭉이 만발하고 관광버스 타고 멀리서 오는 나리 농원도 걸어서 가고 도서관도 산책길로 아파트 사이사이 공원이 많아서 좋아요. 단점은 경기가 안좋기도 하지만 상가들이 점점 비어가고 있어요. 다들 새 아파트 단지로 가는 느낌? 오히려 50대 이상 분들이 살아서 큰 소음 없고 엘베에서 마주치면 인사도 건내고 전 옥정 시끄럽고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힘든 중상보다 지금이 조용하고 정리된 느낌이어서 훨씬 편안해요.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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