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마을신도브래뉴 살아본 후기

양주시 광사동

양사마 · 광사동 거주 27년차
양주 광사동 신도브래뉴에서 5년 살면서 느낀 걸 적어봐요. 처음 왔을 땐 단지가 생각보다 크고 조용해서 만족했어요. 주차는 진짜 스트레스 거의 없고, 엘리베이터 대기도 길지 않아서 편했구요. 집 내부는 연식이 있다 보니 최신 느낌은 없는데 관리만 해주면 불편한 건 없어요. 겨울 난방 잘 되고, 난방비도 그렇게 부담이 큰 편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교통은 확실히 아쉬워요… 차 없으면 생활동선이 좀 답답합니다. 근처에 큰 상권이 가까이 있는 편은 아니라서 장보려면 차로 움직여야 하고요. 동네 분위기 자체는 조용하고 거주민들도 대체로 차분해서 살기 편했어요. 아이 있는 집은 학군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종종 보였고, 그건 확실한 단점입니다. 전체적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조용히 무난하게 살기에는 나쁘지 않은 아파트였어요. 저는 광사동을 좋아해서 만족하며 앞으로도 계속 거주할겁니다. 만족해요
3~5년 거주 · 엘리베이터, 주차,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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