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삼숭동
15년정도 된 구축아파트라 리모델링을 하지않으면 단열과 방음이 취약합니다. 다만 "자이의섬"이라고 불리는 만큼(?) 없는거빼면 다 있는동네입니다. 마트, 미용실,병원,약국,은행,식당,초중고교, 어린이집까지.. 모두 다있어요. 다만 동네가아닌 다른곳으로 나가는 교통편이 적고, 자차가없으면 이동이 불편한점, 상권이 많이 죽어서 저녁8시~9시만되면 깜깜하고, 동네에 뭐가 있지만 없는.. 뭐 그런느낌입니다. 심심해요 조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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