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덕정동
서울 래미안에 살다가 양주로온지 10년정도 4단지에 산지는 5년좀 넘었어요.. 래미안 물론 좋았지만.. 청담천과 멀찌감치 보이는 산의 뻥뷰를 가진 지금의 집에 95퍼 만족해요^^ 전체적으로 실평수가 꽤 넓고 베란다도 아주 큼직해서~~ 홈카페를 꾸몄어요.. 아침에 눈떠서 홈카페에서 보는 뻥뷰는 하루의 시작을 기분좋게 합니다..^^ 주차도 아직은 문제없구요.. 단지가 넓직하고 조용하고 한산해서 좋아요. 단 95퍼 만족인 이유는.. 주변에 약국과 병원이 없는거.. 2단지로 가죠뭐 ^^ 암튼 아주 만족하며 살고 있구요.. 3월에 착공된다는 회천중앙역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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