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옥정동
대단지 아파트라 여름엔 아이들을 위한 분수, 겨울엔 눈치우기 등 관리가 잘 되고 있는 편이다. 하지만 쓰레기 집하장 관리가 거슬린다. 이 부분은 관리사무소의 불찰이라기 보다는 주민들의 자각이 우선돼야 할 듯 하다. 박스를 버릴 때 접어서 구피를 줄여 버리지 않고 편하게 그냥 버리는 탓이다. 청소 담당자가 다 펴고 눌러 갈무리하기를 요구하기엔 무리라 생각됨. 일주일에 한 번 청소차가 와서 가져가기 전에 집하장 주변은 지저분해서 지나다니기가 불쾌하다. 쓰레기 집하장 확장 공사를 계획한다는 것 같지만 사용자들이 조금만 신경 써서 사용하면 많은 부분이 개선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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