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옥정동
전 1층이라 좋았어요 조용하고 그저 좋은 추억만 쌓였어요 지금은 더 살고 싶어도 나가야하는 현실에 눈물이 나지만 이곳에서 3년 코로나를 새집에서 아늑하게 지내고 3년은 더욱 활기차게 지냈어요 이 아파트는 그 어떤 분양아파트보다 지하주차장이 복잡하지않고 차간거리도 넓어요 제일 큰 장점이고 요즘은 노브랜드까지 생겨 이사가기싫어요ㅠ 버스정류장 잠실까지가는것도 바로 앞이고 다시 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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