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덕계동
대체로 사람문제에 있어서 조용한 편이고 건물이나 아파트 구조 조경등 시설이 좋습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 시설이라는 게 집에 오래 거주하는 주부입장에선 만족스러워요 가성비가요 다만 상권을 비롯한 편의시설에 있어선 아직 개선 되어야 할 점이 많습니다 덕계역을 중심으로 제법 상가들이 들어 섰습니다만은 아직 주민들의 선택지가 그다지 넓지 않고 트루엘 시그니처에선 도보로 덕계역 근처 상권가까지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꽤 피로도가 있어요 그 사이에 아무것도 없다는 점이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기차 다니는 소리는 은은하게 들어줄만 합니다만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는 건지 공사를 하는건지 철로에서 커다란 소음이 새벽에 들립니다 가을이나 봄에는 문 열어 놓고 자다가 새벽에 종종 그 소음에 확 짜증이 나는 경우도 있다는 단점이 있네요 그렇지만 시스템 에어컨이 있어서 문 닫으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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