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덕계동
23년 1월에 첫 입주해서 지금까지 쭉 살고있어요 일단 덕계역 바로 앞이라 (저희 집 기준, 끝동) 도어투도어로 10분 정도면 전철 탈 수 있고, 이제는 주변에 병원, 은행, 맛집 다 생겨서 불편한 점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 처음에 아무것도 없을 때에 비해 정말 많이 발전해서 양주 근처에서 직장 다니신다면 좋은 선택지라 생각해요. 다만 아파트 단지가 산을 깎아 만든 곳이다보니 경사가 있어 원래도 부지가 크지 않은데 계단 형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단지가 더 작게 느껴집니다. 또한 신희타 치고 아기 관련 시설이 부실하고, 커뮤니티 시설 또한 부실합니다. 약간 허울만 좋은 느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플레이랜드 있지만 놀이 시설 너무 부족하고, 비워둔 공간 활용을 전혀 못하고 있고, 헬스장 있지만 너무 관리 안되고 지하2층이랑 연결 되어있지만 문을 못쓰게해서 너무 불편해요. 이런 사소한 것들이 시설의 만족도를 떨어트려 잘 사용은 안하게 됩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양주회천 한양수자인(17단지) 후기 34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