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백석읍
주변에 편의점은 3개나 있고, 부족하지 않은 만큼 있지만 뭔가 애매하게 부족합니다... 근처 학교도 가까운 편이고 학원가도 있지만 정말 수도권의 삶을 원하시는 거라면 추천하진 않아요. 막차가 너무 빨리 끊겨서 타지로 다니기도 힘들어요. 그나마 광역버스가 생기긴 했지만... 만약 끊기면 의정부를 통해 넘어와야 합니다. 저는 살면서 만족하긴 했으나 여기 살면서 차는 꼭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아파트도 막 생기는 참이라 상가 같은 것들이 더 들어오면 살기엔 좋아질 수도 있겠죠. 그리고 겨울에 엄청 춥습니다. 생각하는 것보다 더 추워요... 바람이 많이 부는 게 아니라 공기가 차갑습니다. 눈도 내리면 엄청 많이 내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지 뒤에 산이 있어 환경이 쾌적한 편이고, 약수터까지의 산책로도 맘에 듬.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있고, 인근에 도서관과 중고교가 있어 좋음. 일부 버스의 종점이 단지 내에 있고, 기타 버스들의 배차간격도 길지 않아, 외곽지역인데도 큰 불편함은 없음. ●단지 내에 한의원만 있고, 있었던 양방 병원이 없어져 아쉬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
근거리에 초 중 고 가있어서 살기 편하고 도서관 병원 관공소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편리한 곳입니다 대중 교통 수단이 가까워서 움직이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어요단지내 헬스장이 있고 아파트 뒷편에 약수터가 있어서 산책도 할 수 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