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 호국로 597
호국로 597 살아본 후기 1
송추경남에 2년간 살았어요. 도래울에살다가 한적한곳으로 이사했구요. 평일은 살기괜찮았어요. 주말은 나름관광지라 복잡했어요. 아무래도 외진곳이라 서울이나 고양시로 나오긴 먼곳이예요. 자차가 있다면 괜찮을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조금힘든? 암튼 다시 고양시로 넘어왔습니다.
경기도 양주시 호국로 597
송추경남에 2년간 살았어요. 도래울에살다가 한적한곳으로 이사했구요. 평일은 살기괜찮았어요. 주말은 나름관광지라 복잡했어요. 아무래도 외진곳이라 서울이나 고양시로 나오긴 먼곳이예요. 자차가 있다면 괜찮을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조금힘든? 암튼 다시 고양시로 넘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