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읍동
복도는 비오면 물이 고이고 2개동이 있는데 장애인 주차장도 없고 지하주차장은 있는데 엘리베이터는 1층부터 있어서 지하주차장에 차를대면 걸어올라가야하는데 장애인이면 올라갈수도 없어요. 휠체어 타시는 장애인들은 정말 불편합니다. 그 외에 비장애인들은 솔직히 살만합니다. 주차만 빼고요. 여름에 산앞이라 베란다랑 문열어 놓으면 시원합니다. 건물은 오래되었지만 내부는 진짜 깔끔합니다. 나쁜말을 많이 써서 죄송하지만 그건 제가 휠체어타는 장애인이라 불편함을 전하는것이지만 나름 좋은점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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