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빌라 살아본 후기

포천시 선단동

찬혁 · 소흘읍 거주 25년차
벌레 x나 많고, 할머니들 새벽 5시부터 밤 9시까지 빌라 앞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5층 쯤에 중국인들 살고, 옆 집에 정신병자 살아서 밤마다 소리 질러대고, 방음, 단열 1도 없고 채광도 없는 편. 한 여름에 실내 18도일 정도로 음지인 집
5년 이상 거주 · 소음,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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