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
태어나서부터 결혼전까지서울 잠실과 강남에서 살다가 결혼후 소흘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쬐끄만 동네에 터미널이란 곳은 이름만 터미널인곳 20년 째 살고있는 소흘 은 서울과도 가깝고 물론 차로 이동하긴 하지만 버스를 타도 한시간 안에 잠실까지 갈수 있는곳이 되었네요 초중고가 있고 근처 대학까지 있는 이곳이 포천의 8학군 아닐까요?ㅋ 외국인들이 많아서 주말엔 비행기 안 타도 외국에 온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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