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죽엽산로631번길 60-29
죽엽산로631번길 60-2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수압/난방: 1
직접 집을 지어놓고 보일러나 각종 시설 점검을 위해 서너 차례 묵어본 솔직한 후기입니다. 집 자재에 신경을 많이 써서 지어서인지 춥지도 덥지도 않고 실내 온도가 정말 쾌적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맑은 공기와 함께 새들의 지저귐 소리가 들려와서 기분이 상쾌해지더라고요. 고모리 저수지가 바로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고, 경치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주변에 맛집들이 의외로 많아서 외식할 때도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이웃분들도 친절하시고 정이 많으셔서 인사도 잘 나누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보일러 시스템이 효율적이어서 난방이 고르게 잘 되고 연료비도 생각보다 적게 나올 것 같아요. 밤에는 도시 소음이 전혀 없어서 푹 잠들 수 있었고, 아침 공기가 정말 상쾌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재 선택부터 시공까지 만족스럽게 지어진 것 같아 뿌듯했어요.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살고 싶은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