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군내면
채광좋고, 조용한 분위기, 숲속에 와있는 느낌이고 매일이 조용한 힐링의 일과를 만들어줍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지 않아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단지 관리도 깨끗히 잘 되어 있구요. 조용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살아보니 조용하고 참좋아요 요즘은 창문열면 개구리소리도 들려서 고향의 향수를 느낄수 있어서 정서적으로도 좋아요. 버스도 시간맞추면 편리한데 저는 자가용 이기태문에 불편한점 모르겠어요. 이사오세요~요즘을 뜰에 꽃들이 아름다워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살기편하고. 집은 잘지었어요단지 버스가. 의정부쪽으로가는게137 번버스. 는하번호뿐이고. 시청쪽으로 가서. 갈아타는 것이. 불편해요. 여러번호가. 왔으면 좋겄어요 다른건. 다괜 찬아요. 조용하고. 소음도없고. 주차시설도. 괜찬아요. 지하주차. 지상주차시설이. 꾀 괜찬아요 거주는. 2년3개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관리비가비쌈 조용해서조음. 근데편이점말곤업음 노총각으로평생혼자살아야댈거같은 조용한곳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산책하기도 가깝습니다 단지 인프라가 좀 없어요 주변에 마트가려면 오래 걷거나 차을 이용해야하고 대중교통이 불편해요 공장지대라 저녁에 차량이나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조용하기는 합니다만 상가가 활성화되비 않아서 편의점 한개뿐입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2년째 살고있습니다 공기좋고 조용하고 살기종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상권이 조금 멀지만 조용하고 편하게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드리프트의 성지, 술먹고 고성방가, 새벽마다 편의점 앞 소음, 빈번한 사건사고, 전 남친, 전남편들의 음주 후 밤문 및 고함, 그로인한 경찰 출동! ㅡㅡ 답 없음 거의 할렘가수준.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