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개길 126

경기도 포천시 소리개길 126

소리개길 126 살아본 후기 1

복호 · 내촌면 거주 29년차
공중질서나 집단생활에는 부족한점이 많이 보입니다. 한예로 내4리에 위치한 캠핑장은 비올때와 수영장 물을 청소할때 그물을 정화조로 보내 물을 개울로 무단방류하는일이 다반사며, 동네 축사는 가축분퇴비등을 땅에 매립하여 땅을 오염시키는등 환경오염이 심각합니다. 개울은 생활폐수, 쓰레기로 오염이 심하고, 밤이면 생활쓰레기를 태워서 매케한 내세가 하늘을 뒤업기도 하지만 농촌이라는 이유로 덮고. 넘기는일이 다반수 입니다. 지하수수질검사를 해보니 가축분뇨로 오염이 심각하여 식수로는 부적합하다는 검사걸과를 받았습니다다. 이러한 동네인데 .. 겉모습만 번지르한곳이 내촌면 입니다. 인심도 사납고 텃세도 심한곳이 내촌면 입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