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북면
채광은 좋았어요~ 집 뒤편은 산책로가 있는데 벚꽃나무로 가로수가 되있어요~ 봄에는 벚꽃이 만개해서 사진찍기 좋아요~ 따로 벚꽂놀이 안가도 될 정도로 예뻐요 다만 아파트가 외딴섬 마냥 동떨어져있어서 주변에 도로말고는 없어요;;; 도로가 가깝다보니 새벽에도 큰트럭들이 많이 지나다녀서 방음벽있어도 좀 시끄러워요;;; 아파트 입구에 gs편의점이 거의 마트화 되있어요~ 생삼겹살도 팔고 여름에는 수박도 팔아요~ 그리고 매주 목욜마다 아파트 입구에 장서요 과일집, 생선집, 야채집, 떡집, 족발집, 분식집~ 족발 아저씨는 술빵도 같이하시고 여름철에는 옥수수도 파시는데 맛있어요~ 분식집은 무난하구요~ 야채가게는 직접 재배하신거 파시는거 같은데 신선하고 좋아요 나머지는 구매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과일집은 과일상태가 정말 별로예요;; 가을에는 한번씩 큰장이 서요~ 아기들타는 바이킹도 오고 물고기 잡기 게임?같은거랑 풍선터트리기, 에어바운스 오고 먹거리도 많고 포장마차가 저녁까지해서 한잔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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