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교동
직장따라 이사온지 4개월 조용한 시골과 소박한 소도시의 정겨움을 갖춘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에요 여러가지 소음과는 거리가 멀고 귀뚜라미, 메뚜기, 달팽이 등을 반갑게 볼 수 있는 공기 맑고 예쁜 곳이 여주, 특히 교동이더라구요 아직은 개발중이라 익숙하지 않은 점도 있지만, 근처에 이마트와 편의시설이 있고 학교가 있어 시끄럽고 화려한 유흥과는 떨어져 있기에 그 또한 장점이에요 여주역 주변에는 가로등이 밝아 출근전 퇴근후 건강을 지키려는 분들도 아주 많더라구요. 남의눈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걷고 뛰고 하는 그 시간들이 소중하더라구요 주로 가족끼리 나오는 경우가 많답니다. 여러가지 장정을 가진 교동 그리고 그중 예일 세띠앙 역 가깝고 아팟 구조도 아주 잘 나왔어요 여주 예일 세띠앙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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