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점봉동
혼자나 친한친구랑 둘이 살기에 딱 좋아요 친한 친구랑 9년을 같이 살면서 넘 편하고 좋았습니다. 여기저기 다니기에도 편하고, 걸어서 식당이나 카페 가는것도 좋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사정이 생겨 각자 생활하지만, 살면서 불편한 점은 없이 잘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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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점봉동
혼자나 친한친구랑 둘이 살기에 딱 좋아요 친한 친구랑 9년을 같이 살면서 넘 편하고 좋았습니다. 여기저기 다니기에도 편하고, 걸어서 식당이나 카페 가는것도 좋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사정이 생겨 각자 생활하지만, 살면서 불편한 점은 없이 잘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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