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오학동
101동 1-7호라인은 앞에 가려지는 건물이 없어서 채광이 좋고 프라이버시 보호가 돼요. 다만 벽산쪽엔 상가가 많은데 현진은 상가가 부족한 점이 좀 아쉬워요. 그래도 초등아이가 있으면 학교가 바로 앞이라 너무 좋을 듯해요! 건물이 오래된 것에 비해 엘베도 새로 설치하고, 분리수거도 너무 잘되어있고, 복도청소도 잘 해주셔서 늘 쾌적하게 생활했어요. 조금 더 가면 강변 산책로가 있고, 강변이 내려다보이는 도서관도 있고, 머리식하고싶을때 신룩사와 영월루를 자주 찾았는데 가까워서 좋았어요. 오학동 근처 식당이나 상가둘은 새로 생긴곳이 많아 깨끗하구요. 맛집도 많아요.ㅎㅎ 여러모로 살기좋은 오학동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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