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시 대신리길 87-31대신리길 87-31 살아본 후기 1편의시설: 1주차: 1봄내음 · 강천면 거주 8년차2026-02-04T10:21:11.000Z물가 엄청비싸고 믿을사람없는동네.뒤통수잘치고 잘난척 하는사람 많은동네.다시살라면 절대 살고싶지않은동네.음식점들 가격비싸고 조미료 범벅인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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