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촌2길 91

경기도 여주시 운촌2길 91

운촌2길 9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홍이파파 · 북내면 거주 2년차
낮에는 채광좋고 밤에는 별이 한가득. 아침마다 새소리를 들으며 일어나는 생활입니다. 주변 소음이 없고 아이들도 도시에서는 이렇게 맘껏뛰어 놀지 못 했었습니다. 첫째아이가 아토피가 있었는데 생활하면서 깨끗한 공기,지하수 덕분인지 아토피도 다 나았습니다. 단점은 단독주택은 하루종일 집,마당을 관리해줘야한다는것이죠. 하지만 있는동안 너무 힐링되는 주택입니다. 추후 사시다 단독펜션으로 운영가능하니 1석2조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